3대독자 외아들을 잃고 외롭게 혼자 남겨진 할아버지.. 2022-05-22 / 219

【세종파라미 박은주 기자】 

심한 당뇨로 70kg 이상의 좋았던 풍체는 45kg 유지도 힘들만큼 고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약국을 다녀오다 넘어져 생긴 상처들.... 


서구청에서 보내주는 도시락과 도우미 선생님들의 봉사로 하루하루 살면서...


 

다음글다음글 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 '시민의 선택 받으면 시민과 함께 세종교육 만들 것'
다음글이전글 김동빈 세종시의원 제3선거구 후보 '지역민들의 숙원사업 이렇게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