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맛집, 깊은 차향과 연잎밥이 어우러진 소담(笑談) 2019-05-13 / 866

【박은주 기자가 만난 사람

 

 

연잎 내음을 따라 찾아간 곳은 꽃차며 약차 한잔을 찻 탁에 가져놓고 소소한 이야기꽃을 피우는 곳, 금강변에 위치한 소담이다.
 

세종시 시청대로 219번지의 시드니하트 5층에 위치한 소담이 바로 그곳이다.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시간, 나를 한번쯤 보살펴 나를 가꾸는 공간, 이러한 공간이 있어 추천하고 싶다.

“청정자연의 깊은 향과 마음 설레는 아름다운 풍광과 소소한 일상이 웃음꽃으로 피다.”라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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